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법무부 후보자 딸의 논문 논란과 관련 야당 의원들의 집중포화를 받으며 곤혹을 치뤘다.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가 R&D 연구책임 수장으로서 조 후보자의 딸이 2주 인턴 경험을 통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논문 제1저자가 된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면서 "(최 후보자가)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면 편향된 것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고 따져 물었다.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도 "최 후보자는 40년 동안 학회에 몸담은 과학자로서 SCI 논문을 몃 건이나 썼는가"라며 "2주만에 고등학생 인턴이 제1저자로 등재될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라고 꼬집었다.
이에 최 후보자는 "해당 사안을 잘 모르고 다른 후보자에 대해 거론하기 어렵다"면서도 "연구윤리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해명했다.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가 R&D 연구책임 수장으로서 조 후보자의 딸이 2주 인턴 경험을 통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논문 제1저자가 된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면서 "(최 후보자가)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면 편향된 것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고 따져 물었다.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도 "최 후보자는 40년 동안 학회에 몸담은 과학자로서 SCI 논문을 몃 건이나 썼는가"라며 "2주만에 고등학생 인턴이 제1저자로 등재될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라고 꼬집었다.
이에 최 후보자는 "해당 사안을 잘 모르고 다른 후보자에 대해 거론하기 어렵다"면서도 "연구윤리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