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은 개발도상국 방송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방송 콘텐츠 제작 유통 과정’ 수료식을 6일 한국전파진흥협회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8월 19일~9월 6일 3주간 진행됐다. 방글라데시, 부탄, 보츠와나, 브라질,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몽골, 나이지리아, 스리랑카, 튀니지, 탄자니아, 우크라이나, 베트남, 짐바브웨 등 16개국 2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서 연수 참가자들은 ‘한국의 문화, 새로운 트렌드 또는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인’ 등을 소재로 한 10분 이내의 미니 다큐와 ‘여행 및 음식’을 소재로 한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총 2편을 제작했다.
특히 기획안 작성, 촬영 구성안 작성, 촬영 및 데이터 백업, 편집, 후반 작업 및 작품 발표 등 콘텐츠 제작 흐름에 따라 한국의 콘텐츠 제작 환경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품질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 과정은 8월 19일~9월 6일 3주간 진행됐다. 방글라데시, 부탄, 보츠와나, 브라질,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몽골, 나이지리아, 스리랑카, 튀니지, 탄자니아, 우크라이나, 베트남, 짐바브웨 등 16개국 2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서 연수 참가자들은 ‘한국의 문화, 새로운 트렌드 또는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인’ 등을 소재로 한 10분 이내의 미니 다큐와 ‘여행 및 음식’을 소재로 한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총 2편을 제작했다.
특히 기획안 작성, 촬영 구성안 작성, 촬영 및 데이터 백업, 편집, 후반 작업 및 작품 발표 등 콘텐츠 제작 흐름에 따라 한국의 콘텐츠 제작 환경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품질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