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이 해양플랜트 입찰 관련 내년 2분기 이후에 윤곽이 드러나는 공사가 전부라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28일 열린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해양플랜트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공사를 포함해 올해 내로 결정나는 건 없다"며 "내년 2분기 또는 중반기쯤 결정이 나거나 윤곽이 드러나는 공사"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계획된 일정대로 순조롭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해양시장에서 신뢰를 상승시켜 우위를 갖고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조선해양은 28일 열린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해양플랜트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공사를 포함해 올해 내로 결정나는 건 없다"며 "내년 2분기 또는 중반기쯤 결정이 나거나 윤곽이 드러나는 공사"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계획된 일정대로 순조롭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해양시장에서 신뢰를 상승시켜 우위를 갖고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