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 2020년 회복 기대" 조재범 기자 입력 2019-10-31 10:32 수정 2019-10-31 11:05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메모리 수요는 2020년부터 회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내년 상반기 중 D램 재고는 정상화될 것"이라며 "이미지센서(CIS) 수요 증가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라인 최적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