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본과 기술로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과 대응하기 위해 국내 주요사업자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SK텔레콤과의 협력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5G,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협력해 콘텐츠,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논의를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IT·과학
[컨콜] 카카오 "SKT와 협력 박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