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12일 정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창립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유럽에서 판매하는 자가면역지환 치료제의 올해 3분기 누적 시장 매출만 약 6,500억원에 이를 정도로 판매 실적이 상승해 창립 8년 만에 첫 흑자 전환이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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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창립 8년만에 흑자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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