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안산·부산·강원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안산에서는 OK저축은행·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대한적십자 봉사단과 함께 약 700여명이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에 모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OK금융그룹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및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함께했다. 총 2600여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인 이번 행사는 안산시에서 진행된 김장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 40톤은 안산 지역의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사회복지 시설 등 4000여가구의 밥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같은 날 강원도 원주시에서도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지적 장애인들과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함께 일과를 보내며, 시설 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미화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부산 중구에서는 사랑의 밥상 행사를 가졌다. 해당 지역 120가구 독거노인들께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밥상과 함께 ▲전기담요 ▲의약품 ▲방한용품 ▲안부편지가 담긴 선물 꾸러미를 함께 전달했다.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저희 OK금융그룹의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를 여러 단체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커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2일부터 시작한 '2019 OK금융그룹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는 다음주 24일 대전, 광주지역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안산·부산·강원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안산에서는 OK저축은행·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대한적십자 봉사단과 함께 약 700여명이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에 모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OK금융그룹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및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함께했다. 총 2600여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인 이번 행사는 안산시에서 진행된 김장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 40톤은 안산 지역의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사회복지 시설 등 4000여가구의 밥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같은 날 강원도 원주시에서도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지적 장애인들과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함께 일과를 보내며, 시설 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미화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부산 중구에서는 사랑의 밥상 행사를 가졌다. 해당 지역 120가구 독거노인들께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밥상과 함께 ▲전기담요 ▲의약품 ▲방한용품 ▲안부편지가 담긴 선물 꾸러미를 함께 전달했다.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저희 OK금융그룹의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를 여러 단체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커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2일부터 시작한 '2019 OK금융그룹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는 다음주 24일 대전, 광주지역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