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짓는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데시앙플렉스'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5층~지상 12층, 연면적 4만6741㎡ 규모로 입주하는 회사 규모에 맞게 모듈화된 단위공간을 제공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관리비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시공과 강제 급배기 방식 개별 환기 시스템도 갖췄다.
지상 1층은 테라스 브런치 카페, 레스토랑, 편의점 등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자연과 사람, 도시가 어우러진 '오픈 스페이스' 휴식공간도 마련했다. 조경면적도 790㎡에 달한다.
특히 지하철 9호선 가양역 급행 역세권에다 5호선 발산역도 가까워 지하철 이동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김포공항이 승용차로 10분 거리이며 인천공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동북아 일일 비즈니스권을 누릴 수 있다.
'가양역 데시앙플렉스' 바로 앞에 조성되는 'CJ타운'도 충분한 배후수요를 제공한다. 10만5000㎡ 업무시설과 아파트 1200가구 규모의 CJ타운이 들어서면 상주 인구가 크게 확대된다.
더불어 상암DMC, 마곡R&D시티 등도 가깝다. 문화엔터테인먼트 클러스트인 상암DMC와 한강을 두고 마주하고 있고 바로 옆에 자리한 마곡R&D시티는 아시아 경제중심도시를 위한 전략거점지역으로 LG,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등 136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이런 배후수요로 공실에 대한 우려가 적다. 중소기업 지원정책으로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해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3% 미만의 낮은 금리로 타상품 대비 수익률도 높다. 또한 전매제한이 없고 1가구2주택에도 해당이 안되며 종부세 또한 없다.
분양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는 공실에 대한 우려로 우수한 입지조건과 배후수요가 넉넉한 서울·수도권, 신도시 등 특정지역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며 "투자가치도 그렇지만 미래가치 면에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가양역 데시앙플렉스'는 KB부동산신탁이 시행을 맡고 태영건설이 시공한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4번 출구앞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다.
건설
CJ타운 바로앞 '가양역 데시앙 플렉스' 지식산업센터 주목
지하 5층~지상 12층, 연면적 4만6741㎡ 규모지하철 9호선 가양역 급행 역세권 교통 편리상암DMC, 마곡R&D시티 등 충분한 배후수요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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