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2268억원 규모 LNG선 수주 엄주연 기자 입력 2019-12-06 14:11 수정 2019-12-06 14:23 지난해 매출액 대비 8.7%… 계약기간은 2022년 6월 15일 ▲ 지난 2005년 현대삼호중공업이 PSA에 인도한 컨테이너 크레인 모습.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중공업지주는 손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에이치라인해운과 2268억원 규모의 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말 기준 매출액 대비 8.7%며, 계약기간은 2022년 6월15일까지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