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은 12일 이현우 전 부회장(사진)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현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궁즉통(궁하면 통한다) 정신으로 과거 아프지만 값진 경험을 토대로 STX건설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0년 수주 2조를 시작으로 2025년에는 수주 4조까지 달성하기 위한 핵심 성장역량 구축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TX건설에 따르면 이 회장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원가 및 품질 경쟁력 확보 △수익성 제고 △고객만족 품질 강화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국내 민간사업뿐아니라 해외수주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도로, 항만, 철도 등의 사업에서도 우리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증명해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회사로 STX건설을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을 활성화하고 자율과 창의를 발휘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셈이다.
그는 "초일류기업을 만들어보겠다는 열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도전해 간다면 반드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TX건설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많은 젊은 인재들이 함께 도전해 미래 STX건설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현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궁즉통(궁하면 통한다) 정신으로 과거 아프지만 값진 경험을 토대로 STX건설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0년 수주 2조를 시작으로 2025년에는 수주 4조까지 달성하기 위한 핵심 성장역량 구축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TX건설에 따르면 이 회장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원가 및 품질 경쟁력 확보 △수익성 제고 △고객만족 품질 강화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국내 민간사업뿐아니라 해외수주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도로, 항만, 철도 등의 사업에서도 우리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증명해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회사로 STX건설을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을 활성화하고 자율과 창의를 발휘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셈이다.
그는 "초일류기업을 만들어보겠다는 열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도전해 간다면 반드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TX건설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많은 젊은 인재들이 함께 도전해 미래 STX건설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