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음원서비스 플랫폼 기업 지니뮤직이 지난 1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장애청소년 재능개발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2019년 시즌 동안 경기도 수원 kt wiz 파크 내 외야 좌측에 '지니뮤직 홈런존'을 구성, kt wiz 선수가 홈런을 1개 칠 때마다 사회공헌기금 50만원을 누적해 마련한 기금이다.
지니뮤직은 현재 kt wiz와 함께 2015년부터 4회째 '홈런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올해 지니뮤직 홈런존에서 총 10번의 홈런을 달성함에 따라, 5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이 마련됐다.
이상헌 마케팅실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홈런존 기부 프로젝트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T·과학
KT '지니뮤직', 장애청소년 재능개발지원금 기부
수원 kt wiz 파크 내 외야 좌측 '홈런존' 구성 500만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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