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은 대전광역시로부터 사회공헌 공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넥슨재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진행 중인 최초의 공공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다. 연면적 1만 5120㎡(약 4573평), 약 70개 병상 규모로 2022년 6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은 그동안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공공분야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취지에 깊이 공감하는 만큼 안정적인 병원 건립과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넥슨재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진행 중인 최초의 공공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다. 연면적 1만 5120㎡(약 4573평), 약 70개 병상 규모로 2022년 6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은 그동안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공공분야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취지에 깊이 공감하는 만큼 안정적인 병원 건립과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