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2020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 롯데월드 신임 대표이사에 최홍훈 전무가 내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최홍훈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생으로, 부산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롯데월드에 입사한 최 신임 대표는 경영기획부문장을 거쳐 현재 영업본부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테마파크 사업에 정통한 전문가다. 롯데월드로 입사해 대표까지 역임하게 된, 최초의 공채 출신 대표이사다.
최홍훈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생으로, 부산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롯데월드에 입사한 최 신임 대표는 경영기획부문장을 거쳐 현재 영업본부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테마파크 사업에 정통한 전문가다. 롯데월드로 입사해 대표까지 역임하게 된, 최초의 공채 출신 대표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