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KSM기업 CEO, 등록추천기관, VC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KSM기업 CEO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KSM은 한국거래소가 지난 2016년 11월 개설한 스타트업성장지원 플랫폼으로 현재 총 108개사가 등록돼 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성장 및 활성화에 가장 큰 장애요인인 자금조달 어려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투융자복합금융사업 소개(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벤처투자유치 전략 설명(한국벤처투자) ▲크라우드펀딩 투자유치 전략(와디즈플랫폼) ▲코넥스상장 준비사항(IBK투자증권) 설명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아울러 KSM기업의 홍보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 등록기업에 대해 KSM등록확인서도 수여했다.
한국거래소 측은 "이번 행사가 KSM기업 투자유치뿐 아니라 CEO간 및 유관기관과의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KSM기업에 대해 투자유치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성장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KSM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
한국거래소, 'KSM기업 CEO 워크숍' 성료
스타트업성장지원플랫폼 등록된 108개사 대상 조력의 장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