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연말 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등 사회복지단체 15곳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9000여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제품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곳곳의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부대에 제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019년 한 해 동안 롯데제과가 기부한 단체는 40여 곳에 달하며, 전달한 과자 제품은 4만여박스에 이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제과는 이달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등 사회복지단체 15곳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9000여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제품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곳곳의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부대에 제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019년 한 해 동안 롯데제과가 기부한 단체는 40여 곳에 달하며, 전달한 과자 제품은 4만여박스에 이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