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연말 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등 사회복지단체 15곳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9000여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제품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곳곳의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부대에 제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019년 한 해 동안 롯데제과가 기부한 단체는 40여 곳에 달하며, 전달한 과자 제품은 4만여박스에 이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