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1일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정용진 부회장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차정호 신세계백화점 대표,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등 신세계 임원진들도 함께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범석 쿠팡 대표를 비롯해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이봉진 자라코리아 사장, 김혜경 버버리코리아 등이 빈소를 다녀갔다.
한편 신 명예회장의 장례는 오는 22일까지 그룹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장은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맡고 있다. 4일간 진행되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그룹장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영결식은 22일 오전 7시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발인은 같은날 오전 6시10분이며 장지는 울주군 선영이다.
정용진 부회장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차정호 신세계백화점 대표,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등 신세계 임원진들도 함께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범석 쿠팡 대표를 비롯해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이봉진 자라코리아 사장, 김혜경 버버리코리아 등이 빈소를 다녀갔다.
한편 신 명예회장의 장례는 오는 22일까지 그룹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장은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맡고 있다. 4일간 진행되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그룹장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영결식은 22일 오전 7시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발인은 같은날 오전 6시10분이며 장지는 울주군 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