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故 신격호 빈소 찾는 '이명희-정용진'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1-21 17:11 수정 2020-01-21 17:11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