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故 신격호 영결식, 헌화 마친 '신정열-신유열'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1-22 09:28 수정 2020-01-22 09:28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아들 신정열 씨와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헌화 후 이동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