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대마 밀반입' 혐의로 법정 출석하는 CJ 장남 이선호씨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2-06 14:02 수정 2020-02-06 14:02 '대마 흡연·밀반입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CJ그룹 장남 이선호 씨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