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이 7일 2019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법인 4월 출범을 위해 후속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올해 상반기 중 인수 후 통합(PMI)을 성공적으로 실시하고, 800만명 규모 종합 미디어 사업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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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T "'SKB-티브로드' 합병법인 4월 출범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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