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서울 중심업무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쌍용건설은 오는 21일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22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 567가구로 전부 복층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서울역 종합개발계획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중심에 위치한다.
지하철 1,4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과 인접하고 2,5호선이 지나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TX-A·B, 신안산선(2단계)도 연장된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성되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이 한데 모이고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가 인근에 위치한다.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로 7017 등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췄다"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코로나19(우한폐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현장 견본주택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고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도 제공한다.
쌍용건설은 오는 21일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22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 567가구로 전부 복층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서울역 종합개발계획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중심에 위치한다.
지하철 1,4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과 인접하고 2,5호선이 지나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TX-A·B, 신안산선(2단계)도 연장된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성되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이 한데 모이고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가 인근에 위치한다.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로 7017 등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췄다"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코로나19(우한폐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현장 견본주택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고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