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코로나19(우한폐렴)'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시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아동, 노령층, 저소득 가정 등 상대적 취약 계층 중심으로 감염예방 물품 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며 대구시와 협의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규 원장은 "본사가 대구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위기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 빨리 안정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책
한국감정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시에 1억원 기부
취약계층 중심 감염예방 물품 지원 우선 사용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