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발전소 현장의 위험시설·설비 등 작업환경과 작업방식의 위험성 평가를 위해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를 6개 발전본부와 협력사 및 발전공기업 등에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말 제작된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입법된 위험성평가제도의 올바른 시행과 보급이 이뤄지도록 △위험성평가 개요 △사례설명 △작성 및 검토지침 △작성예시 등 4장으로 구성됐다.
남동발전은 위험성평가에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들에게 구체적이면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고 협력사 근로자들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해 발전소 현장에서 자율안전관리가 실현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는 회사 홈페이지 ‘소통채널/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광성 안전기술본부장은 “이번 도서발간이 ‘예방·실천의 안전문화 정착으로 인간존중이념 구현’이라는 회사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충실히 이행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안전 사업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전사고의 원천 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말 제작된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입법된 위험성평가제도의 올바른 시행과 보급이 이뤄지도록 △위험성평가 개요 △사례설명 △작성 및 검토지침 △작성예시 등 4장으로 구성됐다.
남동발전은 위험성평가에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들에게 구체적이면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고 협력사 근로자들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해 발전소 현장에서 자율안전관리가 실현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위험성평가 길라잡이’는 회사 홈페이지 ‘소통채널/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광성 안전기술본부장은 “이번 도서발간이 ‘예방·실천의 안전문화 정착으로 인간존중이념 구현’이라는 회사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충실히 이행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안전 사업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전사고의 원천 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