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6일 개인사업자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춘 '굿스타트'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기아차 모닝, 레이, 카니발, 봉고 차종을 대상으로 36개월 단일 자동차 금융상품 가입 시, 초기 6개월간 월 납입금을 없앴다. 30개월 동안 4.0%의 특별 금리로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선수율 제한도 없으며, 중도 상환 수수료도 없애 개인사업자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굿스타트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 2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도 제공한다.
개인사업자 외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현대카드로 선수율 10% 납입 시 4.5%의 고정금리로 100개월 동안 할부금을 납입하는 자동차 금융상품이다. 제로백 할부로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70만원 상당의 종합 건강 검진권도 제공한다.
기아차 모닝, 레이, 카니발, 봉고 차종을 대상으로 36개월 단일 자동차 금융상품 가입 시, 초기 6개월간 월 납입금을 없앴다. 30개월 동안 4.0%의 특별 금리로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선수율 제한도 없으며, 중도 상환 수수료도 없애 개인사업자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굿스타트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 2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도 제공한다.
개인사업자 외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현대카드로 선수율 10% 납입 시 4.5%의 고정금리로 100개월 동안 할부금을 납입하는 자동차 금융상품이다. 제로백 할부로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70만원 상당의 종합 건강 검진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