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0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가을로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 나무심기를 연기한건 36년만에 처음이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로 1984년 이후 매년 봄에 개최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가을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1984년부터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사막화 방지 숲 조성,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그 과정에서 53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가을로 연기된 행사의 상세 일정 및 참가신청 안내는 9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로 1984년 이후 매년 봄에 개최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가을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1984년부터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사막화 방지 숲 조성,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그 과정에서 53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가을로 연기된 행사의 상세 일정 및 참가신청 안내는 9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