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 증가수가 100명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확진자가 두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1일 74명이후 23일만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0시 현재 총 8162명으로 전일 0시 기준 8162명보다 7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늘어난 확진자 107명에 비해 31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중 격리해제는 834명, 사망자는 75명이다.
검사는 총 26만8212명이 받았고 이중 24만377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만7272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대구에서 41명이 늘어 가장 많았고 경기 11명, 서울 9명, 경북 4명, 부산과 충북 각 3명, 인천 2명 순이었다.
또한 광주, 울산, 세종에서도 각 1명씩의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0시 현재 총 8162명으로 전일 0시 기준 8162명보다 7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늘어난 확진자 107명에 비해 31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중 격리해제는 834명, 사망자는 75명이다.
검사는 총 26만8212명이 받았고 이중 24만377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만7272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대구에서 41명이 늘어 가장 많았고 경기 11명, 서울 9명, 경북 4명, 부산과 충북 각 3명, 인천 2명 순이었다.
또한 광주, 울산, 세종에서도 각 1명씩의 확진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