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오는 31일까지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짧은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과 함께 이뤄지는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틱톡을 이용해 총 7초 이내에 트레일블레이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리면 된다. 다만 ‘트레일블레이저챌린지’ 해시태그를 넣고 전체공개해야 한다. ‘트블챌린지’, ‘트블절대음감’ 등을 더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한국지엠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순으로 총 8명을 선정해 애플 워치 5 에르메스(1명)와 5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2명), 향수(5명) 등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인기를 끈 30명과 150명에게는 각각 선불카드(5만원 상당)와 커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중독성 강한 노래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TV광고를 활용, 다시 한 번 소비자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일블레이저 TV광고는 ‘트레일’과 ‘블레이저’를 반복하면서 방영과 함께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기준 조회 수는 지난 25일 기준 1260만 건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짧은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과 함께 이뤄지는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틱톡을 이용해 총 7초 이내에 트레일블레이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리면 된다. 다만 ‘트레일블레이저챌린지’ 해시태그를 넣고 전체공개해야 한다. ‘트블챌린지’, ‘트블절대음감’ 등을 더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한국지엠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순으로 총 8명을 선정해 애플 워치 5 에르메스(1명)와 5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2명), 향수(5명) 등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인기를 끈 30명과 150명에게는 각각 선불카드(5만원 상당)와 커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중독성 강한 노래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TV광고를 활용, 다시 한 번 소비자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일블레이저 TV광고는 ‘트레일’과 ‘블레이저’를 반복하면서 방영과 함께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기준 조회 수는 지난 25일 기준 1260만 건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