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13시간 가량 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9일 밤 10시 32분부터 클레이튼 내 신규 블록 생성이 되지 않는 에러가 발생했다.
해당 장애는 금일 낮 12시30분께 복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자세한 원인은 추가 분석 중에 있다"며 "많은 분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와 같은 장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T·과학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13시간 가량 장애 일으켜
금일 낮 12시 30분께 복구…"원인 추가 분석 중"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