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코오롱티슈진에 내년 5월10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개선기간 중 코오롱티슈진의 매매거래정지는 지속된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류 후 7일 이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 받고 해당 서류 제출일로부터 15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위 개선기간 부여와 별개로 오는 10월11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개선기간 종료 후에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코오롱티슈진의의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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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오롱티슈진에 내년 5월까지 개선기간 부여
개선 기간 중 코오롱티슈진 매매거래정지 지속별개로 오는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상폐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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