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0시 현재 1만613명으로 전일대비 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늘어난 확진자 27명보다 5명이 줄어든 것이다.
지금까지 총 7757명이 퇴원했고 229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53만8775명이 받아 이중 51만389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만4268명의 검사가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기, 경북 신규 확진자가 각 4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3명, 서울 2명, 강원 1명 순이다. 해외 입국자들이 검역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4건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0시 현재 1만613명으로 전일대비 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늘어난 확진자 27명보다 5명이 줄어든 것이다.
지금까지 총 7757명이 퇴원했고 229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53만8775명이 받아 이중 51만389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만4268명의 검사가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기, 경북 신규 확진자가 각 4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3명, 서울 2명, 강원 1명 순이다. 해외 입국자들이 검역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4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