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대로 다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20일 0시 현재 총 1만674명으로 전일 0시 대비 13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신규확진자 8명보다 5명이 늘어난 수치다.
지금까지 총 8114명이 퇴원했고 236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56만3035명이 받았고 이중 54만38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만1981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신규확진자는 검역이 4명으로 가장 많았다. 검역은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다.
지역별로는 부산 2명, 경기 2명, 경북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울산 1명순으로 서울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서울서 신규 확진자가 0명인 것은 지난달 3일이후 47일만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는 20일 0시 현재 총 1만674명으로 전일 0시 대비 13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신규확진자 8명보다 5명이 늘어난 수치다.
지금까지 총 8114명이 퇴원했고 236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56만3035명이 받았고 이중 54만38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만1981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신규확진자는 검역이 4명으로 가장 많았다. 검역은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다.
지역별로는 부산 2명, 경기 2명, 경북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울산 1명순으로 서울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서울서 신규 확진자가 0명인 것은 지난달 3일이후 47일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