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적으로 심사와 평가 업무에 대한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통방식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0대 원장은 22일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최소한의 직원만 참여했다.
김 원장은 “올해는 심평원이라는 이름으로 일한지 20년이 되는 해다.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심평원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의료체계는 심평원 없이 운영되기 어렵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세계 최고의 보건의료 평가기관으로 우뚝 서는 기관으로 만들어 가자”라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기관 운영의 목표는 ▲의료보장 관련 적정성과 타당성을 판단하는 의사결정기구 ▲국내 의료체계 전반의 문제를 해결 및 보완 ▲유관기관의 신뢰를 받는 유능한 기관 ▲누구나 일하고 싶고 자존감 높은 행복한 직장 ▲국내 최고 공공기관으로의 위상 확립으로 정해졌다.
김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도록 정보통신체계를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 직원과 의료계, 국민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한 기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권과 청렴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윤리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0대 원장은 22일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최소한의 직원만 참여했다.
김 원장은 “올해는 심평원이라는 이름으로 일한지 20년이 되는 해다.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심평원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의료체계는 심평원 없이 운영되기 어렵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세계 최고의 보건의료 평가기관으로 우뚝 서는 기관으로 만들어 가자”라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기관 운영의 목표는 ▲의료보장 관련 적정성과 타당성을 판단하는 의사결정기구 ▲국내 의료체계 전반의 문제를 해결 및 보완 ▲유관기관의 신뢰를 받는 유능한 기관 ▲누구나 일하고 싶고 자존감 높은 행복한 직장 ▲국내 최고 공공기관으로의 위상 확립으로 정해졌다.
김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도록 정보통신체계를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 직원과 의료계, 국민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한 기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권과 청렴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윤리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