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자동차 강판 판매 감소를 일반 판매나 내수 쪽에서 만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진행된 현대제철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은 "5~6월경에도 자동차 생산 차질이 지속되면, 강판 소요량도 일부 더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함 전무는 "현재까지 30만톤 정도 차질이 예상된다"면서 "그 부분은 일반 판매나 내수 쪽으로다가 판매 전환을 시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강판 가격 협상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타결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함 전무는 "2월달 상반기에 3만원 인상을 요구해 놓은 상태에서 답보 상태"라며 "자동차 업체들과 철강사들 모두 안좋은 상황을 감안해 하반기 8월달 가격까지 연계해서 가격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진행된 현대제철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은 "5~6월경에도 자동차 생산 차질이 지속되면, 강판 소요량도 일부 더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함 전무는 "현재까지 30만톤 정도 차질이 예상된다"면서 "그 부분은 일반 판매나 내수 쪽으로다가 판매 전환을 시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강판 가격 협상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타결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함 전무는 "2월달 상반기에 3만원 인상을 요구해 놓은 상태에서 답보 상태"라며 "자동차 업체들과 철강사들 모두 안좋은 상황을 감안해 하반기 8월달 가격까지 연계해서 가격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