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삼성전자 "브라질 생산라인 안정화… 인도 5월 3일 이후 재개" 이성진 기자 입력 2020-04-29 11:26 수정 2020-04-29 11:29 삼성전자는 29일 진행된 2020년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브라질 스마트폰 공장은 재가동해 안정화됐다"며 "인도 공장은 락다운이 연장돼 5월 3일 이후 생산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공급차질을 최소화하도록 탄력적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