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1분기 매출액 1조9581억원, 영업이익 2790억원, 당기순이익 242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9.8%, 24.2% 증가했다.
대내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상선사업의 고부가 선박인 LNG운반선의 매출증가와 해양사업의 추가공사대금(체인지오더) 등을 통한 이익확보로 2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흑자전환했다.
또한 지난해 말 대비 부채가 2765억원 감소하는 등 부채비율이 200.3%에서 181.2%로 낮아져 전반적인 재무 상황도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에도 생산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지만, 수주상황은 여전히 어렵다"며 "적극적인 수주활동으로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내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상선사업의 고부가 선박인 LNG운반선의 매출증가와 해양사업의 추가공사대금(체인지오더) 등을 통한 이익확보로 2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흑자전환했다.
또한 지난해 말 대비 부채가 2765억원 감소하는 등 부채비율이 200.3%에서 181.2%로 낮아져 전반적인 재무 상황도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에도 생산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지만, 수주상황은 여전히 어렵다"며 "적극적인 수주활동으로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