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강북 최대 재개발사업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을 품에 안았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갈현1구역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은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사에 선정됐다. 조합원 1769명 중 88%의 동의를 얻었다.
갈현1구역은 공사비 약 9200억원, 4116세대 규모의 강북 최대 재개발 사업지 중 하나로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2층, 32개 동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갈현1구역 조합은 지난 3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총회가 두 달여간 지체됐으나 지난 23일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를 선정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울산 중구 B-05 구역 재개발(1602억원), 부산 범일2구역 재개발(5030억원), 그리고 이번 갈현 1구역(9255억원)까지 수주금액 총 1조 5887억 원을 달성하고 도시정비 수주 1조 원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갈현1구역 조합원에 감사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만큼 최고의 단지를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갈현1구역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은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사에 선정됐다. 조합원 1769명 중 88%의 동의를 얻었다.
갈현1구역은 공사비 약 9200억원, 4116세대 규모의 강북 최대 재개발 사업지 중 하나로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2층, 32개 동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갈현1구역 조합은 지난 3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총회가 두 달여간 지체됐으나 지난 23일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를 선정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울산 중구 B-05 구역 재개발(1602억원), 부산 범일2구역 재개발(5030억원), 그리고 이번 갈현 1구역(9255억원)까지 수주금액 총 1조 5887억 원을 달성하고 도시정비 수주 1조 원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갈현1구역 조합원에 감사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만큼 최고의 단지를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