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와의 통합법인으로 거듭난 카카오키즈가 28일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향후 '야나두' 브랜드를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카카오키즈의 1분기 통합법인 매출은 약 300억원, 영업이익은 약 70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키즈는 오는 6월 동기부여 플랫폼 '야나두 유캔두' 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맞춤형 강의 '야나두 클래스', 헬스케어 서비스 '야나두 피트니스', '야나두 1:1 밀착케어' 등 새로운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나두를 기존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에서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동기부여를 통해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정수 공동대표는 "야나두 브랜드를 영어 교육 중심에서 포괄적인 전체 교육 중심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중심에서 기술 기반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통합법인을 에듀테크 분야 1위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T·과학
카카오키즈 "'야나두',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키운다"
1분기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야나두 피트니스' 등 자기계발 플랫폼 잇따라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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