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영상 스트리밍 앱 '틱톡'이 내달 3일까지 인천광역시, 가수 영탁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버리스타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버리스타챌린지'는 '쓰레기 하나도 제대로 잘 버리고 덜 버려 우리 모두 지구의 스타가 되자'는 의미가 담겼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틱톡 앱에서 '#버리스타챌린지'를 검색해 영탁의 공식 영상을 확인한다. 사운드 탭에서 '버리스타챌린지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을 선택 후 노래에 맞춰 잘못 분리된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촬영한다. 이후 '#버리스타챌린지', '#인천분리수거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공개로 영상을 업로드 하면 된다.
업로드 된 챌린지 영상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150명에게는 스타벅스 인천 투어 텀블러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틱톡 관계자는 "유쾌한 챌린지를 통해 특히 젊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분리배출 전문가로 변신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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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인천시와 '버리스타챌린지' 진행
영상으로 정확한 분리수거 방법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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