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의 동관 및 스테인리스관 제조 전문기업인 LS메탈 노동조합이 영업사업을 위해 ‘깜짝응원’을 했다. 서울 LS용산타워를 방문해 빵·음료를 전달하는 등 응원 메시지를 전한 것.
LS메탈 장항공장에 근무하는 문창배 노조위원장 등은 지난 28일 용산타워 15층에 위치한 LS메탈 본사를 찾았다. 이들은 현장의 힘든 상황을 설명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부탁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주요 공장이 운영을 중단함에 따라 LS메탈의 주요 제조품목인 동관 수요가 전년 대비 20% 줄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회사와 노조는 상생정신을 발휘해 대처하고 있다.
문창배 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일감과 물량이 줄어 걱정이 크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활동의 최전선에 있는 영업사원이 조금만 더 힘을 내 일감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공장 역시 최고 품질로 화답하겠다”고 강조했다.
LS메탈 장항공장에 근무하는 문창배 노조위원장 등은 지난 28일 용산타워 15층에 위치한 LS메탈 본사를 찾았다. 이들은 현장의 힘든 상황을 설명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부탁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주요 공장이 운영을 중단함에 따라 LS메탈의 주요 제조품목인 동관 수요가 전년 대비 20% 줄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회사와 노조는 상생정신을 발휘해 대처하고 있다.
문창배 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일감과 물량이 줄어 걱정이 크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활동의 최전선에 있는 영업사원이 조금만 더 힘을 내 일감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공장 역시 최고 품질로 화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