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한국 식품 홍보영상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과생산되거나 소비가 부진한 식품들이 중국 수출길에 오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T는 팔로워 355만명을 보유한 중국 광동성 왕홍(유명 인플로언서)인 탄차오인(谭乔尹Emma)과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 지난 6일 중국 생방송 중계 1위 채널인 이즈보로 방송된 이 영상은 하루만에 1억4000만명이 시청했다.
유자비빔면과 라면볶음밥 등 간편하면서도 재밌게 요리할 수 있는 요리법을 SNS 라이브 쿠킹쇼로 설명하는 내용이다. 라이브 쿠킹 영상은 왕홍인 실시간 순위 33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끌었다.
aT는 지난달에도 대중국 수출 상위를 차지하는 라면과 우유, 유자차, 인삼제품 등을 활용한 3편의 요리영상을 제작해 웨이보에서 1200만 뷰를 기록했다. 이 영상들은 중국 전역에서 미식일간차트 120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온라인 이용자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간편식의 대명사인 한국라면의 5월 누적 대중국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51%로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중국 내 소비트렌드에 맞춘 언택트마케팅을 확대하여 중국에서 식품 한류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aT는 팔로워 355만명을 보유한 중국 광동성 왕홍(유명 인플로언서)인 탄차오인(谭乔尹Emma)과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 지난 6일 중국 생방송 중계 1위 채널인 이즈보로 방송된 이 영상은 하루만에 1억4000만명이 시청했다.
유자비빔면과 라면볶음밥 등 간편하면서도 재밌게 요리할 수 있는 요리법을 SNS 라이브 쿠킹쇼로 설명하는 내용이다. 라이브 쿠킹 영상은 왕홍인 실시간 순위 33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끌었다.
aT는 지난달에도 대중국 수출 상위를 차지하는 라면과 우유, 유자차, 인삼제품 등을 활용한 3편의 요리영상을 제작해 웨이보에서 1200만 뷰를 기록했다. 이 영상들은 중국 전역에서 미식일간차트 120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온라인 이용자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간편식의 대명사인 한국라면의 5월 누적 대중국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51%로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중국 내 소비트렌드에 맞춘 언택트마케팅을 확대하여 중국에서 식품 한류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