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 뉴 디펜더 사전계약 대수가 300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8일 사전계약에 돌입한 이후 10일 만에 달성한 성과”라며 “강력한 주행 성능에 가족이 탈 수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라는 점이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디펜더는 1948년 처음 나온 뒤 SUV의 대명사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16년 생산이 중단됐다.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크게 강화되면서 내려진 결정이었다.
4년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한 올 뉴 디펜더는 기존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해 향수를 자극한다.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 등에 전통적 요소를 활용했다.
짧은 오버행(앞 바퀴 중심축에서 앞 범퍼까지)은 이탈각을 넓혀 극한의 장애물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경량화한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는 강성이 3배 이상 높아졌다.
이와 함께 3500㎏까지 견인할 수 있고 최대 900mm의 도강 능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다. ‘독립식 에어 서스펜션’, 가장 적합한 주행 방식을 찾아주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도 장착됐다.
사전계약을 받는 올 뉴 디펜더 110의 경우 2.0 디젤(경유)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240마력이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간 거리)는 3022㎜로 넉넉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뒷좌석 다리 공간은 992㎜에 달한다.
특히 T맵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10인치, 12.3인치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이뿐 아니라 3차원(3D) 서라운드 카메라, 차선 유지 보조 및 사각지대 어시스트 기능,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등을 장착했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8690만~9670만원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이사는 “소비자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첨단 기술을 장착해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지난 8일 사전계약에 돌입한 이후 10일 만에 달성한 성과”라며 “강력한 주행 성능에 가족이 탈 수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라는 점이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디펜더는 1948년 처음 나온 뒤 SUV의 대명사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16년 생산이 중단됐다.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크게 강화되면서 내려진 결정이었다.
4년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한 올 뉴 디펜더는 기존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해 향수를 자극한다.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 등에 전통적 요소를 활용했다.
짧은 오버행(앞 바퀴 중심축에서 앞 범퍼까지)은 이탈각을 넓혀 극한의 장애물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경량화한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는 강성이 3배 이상 높아졌다.
이와 함께 3500㎏까지 견인할 수 있고 최대 900mm의 도강 능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다. ‘독립식 에어 서스펜션’, 가장 적합한 주행 방식을 찾아주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도 장착됐다.
사전계약을 받는 올 뉴 디펜더 110의 경우 2.0 디젤(경유)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240마력이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간 거리)는 3022㎜로 넉넉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뒷좌석 다리 공간은 992㎜에 달한다.
특히 T맵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10인치, 12.3인치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이뿐 아니라 3차원(3D) 서라운드 카메라, 차선 유지 보조 및 사각지대 어시스트 기능,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등을 장착했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8690만~9670만원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이사는 “소비자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첨단 기술을 장착해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