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올해 상반기 중국 이커머스 사업 거래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NHN에이컴메이트에 따르면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축제(6월 1일~6월 20일)’ 기간에만 총 200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에이컴메이트는 ‘618 쇼핑축제’기간 최대 거래액을 달성한 알리바바의 B2C 쇼핑몰 ‘티몰’의 공식 파트너사다. 이들 중에서도 거래액 상위 3% 안에 드는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활약을 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의 한국 브랜드가 에이컴메이트를 통해 중국에 진출하고 있다. 상품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화장품이 전년 동기 대비 106%, 건강기능식품과 퍼스널케어가 각각 75%, 566%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이 두드러진 브랜드는 정관장(건강기능식품), 아모레퍼시픽(퍼스널케어) 등이다.
중국 역시 최근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며,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를 통한 거래가 활발하다. 에이컴메이트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유명 왕홍(중국 인플루언서)을 활용한 마케팅 과 자체 라이브 방송을 매일 3~4시간씩 진행하며 중국 진출 기업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NHN은 2013년 분할 이후, 결제 및 디지털 광고 사업과 연계한 커머스 사업을 신사업의 한 축으로 확대했다. 에이컴메이트는 중국을 기반으로 역직구, 구매대행 및 한국 브랜드 쇼핑몰 운영을 대행하고, 자체 플랫폼인 ‘백방닷컴’과 ‘더제이미닷컴’을 운영 중이다.
NHN에이컴메이트에 따르면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축제(6월 1일~6월 20일)’ 기간에만 총 200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에이컴메이트는 ‘618 쇼핑축제’기간 최대 거래액을 달성한 알리바바의 B2C 쇼핑몰 ‘티몰’의 공식 파트너사다. 이들 중에서도 거래액 상위 3% 안에 드는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활약을 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의 한국 브랜드가 에이컴메이트를 통해 중국에 진출하고 있다. 상품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화장품이 전년 동기 대비 106%, 건강기능식품과 퍼스널케어가 각각 75%, 566%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이 두드러진 브랜드는 정관장(건강기능식품), 아모레퍼시픽(퍼스널케어) 등이다.
중국 역시 최근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며,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를 통한 거래가 활발하다. 에이컴메이트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유명 왕홍(중국 인플루언서)을 활용한 마케팅 과 자체 라이브 방송을 매일 3~4시간씩 진행하며 중국 진출 기업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NHN은 2013년 분할 이후, 결제 및 디지털 광고 사업과 연계한 커머스 사업을 신사업의 한 축으로 확대했다. 에이컴메이트는 중국을 기반으로 역직구, 구매대행 및 한국 브랜드 쇼핑몰 운영을 대행하고, 자체 플랫폼인 ‘백방닷컴’과 ‘더제이미닷컴’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