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셰플리가 집에서도 동남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셰플리의 신메뉴는 '직화 유자삼겹 분짜'와 '씨푸드 나시고랭', '분짜&짜조 세트' 등 총 3종으로, 무더위 속 입맛 없는 여름 시즌에 걸맞게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메뉴들로 선보였다.
셰플리 '직화 유자삼겹 분짜'는 유자에 재운 삼겹살을 직화로 구워 쌀국수면, 각종 야채 등가 함께 셰플리표 특제 소스를 담았다. '씨푸드 나시고랭'은 새우, 한치, 조갯살 등 해산물과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은 밥에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렸다.
'분짜&짜조 세트'는 우리나라의 군만두와 비슷해 맥주나 와인 등 각종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셰플리의 프라이빗 키친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로, 현재 서울지역 내 8개 프라이빗 키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수정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키친사업실 실장은 "이번 셰플리의 여름 신메뉴는 셰플리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특제 소스는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메뉴 구성이 특징"으로 "이른 더위에 입맛 없는 요즘 집에서도 간편하게 동남아를 여행 온듯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셰플리의 신메뉴는 '직화 유자삼겹 분짜'와 '씨푸드 나시고랭', '분짜&짜조 세트' 등 총 3종으로, 무더위 속 입맛 없는 여름 시즌에 걸맞게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메뉴들로 선보였다.
셰플리 '직화 유자삼겹 분짜'는 유자에 재운 삼겹살을 직화로 구워 쌀국수면, 각종 야채 등가 함께 셰플리표 특제 소스를 담았다. '씨푸드 나시고랭'은 새우, 한치, 조갯살 등 해산물과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은 밥에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렸다.
'분짜&짜조 세트'는 우리나라의 군만두와 비슷해 맥주나 와인 등 각종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셰플리의 프라이빗 키친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로, 현재 서울지역 내 8개 프라이빗 키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수정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키친사업실 실장은 "이번 셰플리의 여름 신메뉴는 셰플리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특제 소스는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메뉴 구성이 특징"으로 "이른 더위에 입맛 없는 요즘 집에서도 간편하게 동남아를 여행 온듯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