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4륜구동 시스템을 더한 플래그십(최상위) 세단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아테온은 쿠페 특유의 날렵한 외관이 특징이다. 보닛 양쪽 윙과 전면부를 꽉 채우는 라디에이터 그릴, 커다란 공기 흡입구는 흡사 고급 스포츠카 같은 인상을 준다.
독특한 디자인에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월평균 700여 대 팔리는 등 소비자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로 선보인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은 2.0L 디젤(경유)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190마력을 발휘한다. 7단 듀얼클러치자동변속기(DSG)를 장착했다.
특히 4륜 구동 시스템은 주행 조건에 따라 앞·뒷바퀴 구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회사 관계자는 “접지력이 뛰어나 안정적인 성능을 낸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와 함께 기존 아테온에 대한 연식 변경을 진행했다. 실내 공간의 디스플레이를 신형으로 바꿔 밝기 및 해상도를 개선했다. 이 밖에 스마트폰 수납공간을 만들고 USB 단자를 추가, 새로운 휠을 적용하는 등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실속을 높였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아테온은 3040세대에게 사랑받는 대표적 세단”이라며 “상품성을 더욱 강화해 고급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5324만~6113만원이다.
아테온은 쿠페 특유의 날렵한 외관이 특징이다. 보닛 양쪽 윙과 전면부를 꽉 채우는 라디에이터 그릴, 커다란 공기 흡입구는 흡사 고급 스포츠카 같은 인상을 준다.
독특한 디자인에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월평균 700여 대 팔리는 등 소비자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로 선보인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은 2.0L 디젤(경유)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190마력을 발휘한다. 7단 듀얼클러치자동변속기(DSG)를 장착했다.
특히 4륜 구동 시스템은 주행 조건에 따라 앞·뒷바퀴 구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회사 관계자는 “접지력이 뛰어나 안정적인 성능을 낸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와 함께 기존 아테온에 대한 연식 변경을 진행했다. 실내 공간의 디스플레이를 신형으로 바꿔 밝기 및 해상도를 개선했다. 이 밖에 스마트폰 수납공간을 만들고 USB 단자를 추가, 새로운 휠을 적용하는 등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실속을 높였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아테온은 3040세대에게 사랑받는 대표적 세단”이라며 “상품성을 더욱 강화해 고급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5324만~611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