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모든 차종에 친환경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 등 동력전달체계)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앞으로 가솔린(휘발유)과 디젤(경유) 엔진 대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탑재한 신차를 출시한다”며 “2021년형 차종부터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볼보차코리아는 특히 국내서 경유 엔진은 더 이상 선보이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친환경 파워트레인 전략으로 연료 효율은 높이고, 배출가스는 줄인다는 구상이다.
새로 선보이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스웨덴 본사 기준으로 기존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아졌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경우 최고 출력 405마력을 발휘해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이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책임감이 바탕이 된 결정”이라며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가솔린(휘발유)과 디젤(경유) 엔진 대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탑재한 신차를 출시한다”며 “2021년형 차종부터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볼보차코리아는 특히 국내서 경유 엔진은 더 이상 선보이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친환경 파워트레인 전략으로 연료 효율은 높이고, 배출가스는 줄인다는 구상이다.
새로 선보이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스웨덴 본사 기준으로 기존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아졌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경우 최고 출력 405마력을 발휘해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이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책임감이 바탕이 된 결정”이라며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해결책”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