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과 광주지역의 발생 증가로 50명대 수준을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3일 0시 현재 총 1만393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9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1만2758명이 퇴원하고 297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150만854명이 받아 이중 146만549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2만1418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7명, 서울 11명, 광주 9명, 인천 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으로 발생한 신규확진자는 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