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과 광주지역의 발생 증가로 50명대 수준을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3일 0시 현재 총 1만393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9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1만2758명이 퇴원하고 297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150만854명이 받아 이중 146만549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2만1418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7명, 서울 11명, 광주 9명, 인천 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으로 발생한 신규확진자는 20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3일 0시 현재 총 1만393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9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1만2758명이 퇴원하고 297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150만854명이 받아 이중 146만549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2만1418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7명, 서울 11명, 광주 9명, 인천 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으로 발생한 신규확진자는 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