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협
신협은 10일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신협 스마트 온’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신협 직원이 직접 조합원을 찾아가 원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협은 전면적인 태블릿 브랜치 시행에 앞서 지난 7월부터 대전,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바 있다. 10일부터 전국 400여개 이상 신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