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대상으로 '스캐치(SH_catch)'를 선정했다.
SH공사는 지난 6월 접수한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SH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서울소재 학교 재학생과 재직자 424명이 참가했고 총 528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SH공사는 세 번 심사를 통해 16건의 작품을 선발했고 대상 1인에게는 15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한다. 입선 10명에게는 2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스캐치(SH_catch)'다. 서울 시민들의 니즈를 캐치(catch)해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사람과 공간을 잇는 스마트한 사회공헌활동의 청사진을 스케치하겠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 응모작을 통해 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바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 브랜드 네임은 외부 홍보 전문가와 SH공사 내부의 검토를 거쳐 BI로 개발하고 향후 공사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된다.
SH공사는 지난 6월 접수한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SH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서울소재 학교 재학생과 재직자 424명이 참가했고 총 528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SH공사는 세 번 심사를 통해 16건의 작품을 선발했고 대상 1인에게는 15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한다. 입선 10명에게는 2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스캐치(SH_catch)'다. 서울 시민들의 니즈를 캐치(catch)해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사람과 공간을 잇는 스마트한 사회공헌활동의 청사진을 스케치하겠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 응모작을 통해 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바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 브랜드 네임은 외부 홍보 전문가와 SH공사 내부의 검토를 거쳐 BI로 개발하고 향후 공사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