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N 라인을 13일 공식 출시했다.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11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1.6L 가솔린(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를 달아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f·m의 힘을 낸다. 여기에 6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를 달았다.
특히 ‘통합형 리튬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 크기와 무게는 줄이고, 연료 효율은 높였다. 공인 복합연비는 L당 21.1㎞(16인치 휠 기준)에 달한다.
이 밖에 뒷바퀴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전자식으로 브레이크 및 유압을 제어해 부드러운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2199만~2814만원이다.
신형 아반떼 N 라인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탑재한 1.6L 휘발유 엔진은 최고 출력이 204마력에 달한다. 최대 토크는 27.0㎏f·m로 같다. 변속기는 7단 DCT가 맞물린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내기 위해 전용 브레이크와 뒷바퀴 서스펜션, 레브 매칭, 18인치 휠 등 차별화 요소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스포츠 시트에 패들시프트(기어변속장치) 등이 추가 장착된다.
외관은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라인 엠블럼, 공격적 인상을 풍기는 공기 흡입구, 배기구 등이 돋보인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N 라인에 다양한 튜닝 상품인 ‘N 퍼포먼스’를 운영한다. 신형 아반떼 N 라인은 2179만~277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가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11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1.6L 가솔린(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를 달아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f·m의 힘을 낸다. 여기에 6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를 달았다.
특히 ‘통합형 리튬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 크기와 무게는 줄이고, 연료 효율은 높였다. 공인 복합연비는 L당 21.1㎞(16인치 휠 기준)에 달한다.
이 밖에 뒷바퀴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전자식으로 브레이크 및 유압을 제어해 부드러운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2199만~2814만원이다.
신형 아반떼 N 라인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탑재한 1.6L 휘발유 엔진은 최고 출력이 204마력에 달한다. 최대 토크는 27.0㎏f·m로 같다. 변속기는 7단 DCT가 맞물린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내기 위해 전용 브레이크와 뒷바퀴 서스펜션, 레브 매칭, 18인치 휠 등 차별화 요소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스포츠 시트에 패들시프트(기어변속장치) 등이 추가 장착된다.
외관은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라인 엠블럼, 공격적 인상을 풍기는 공기 흡입구, 배기구 등이 돋보인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N 라인에 다양한 튜닝 상품인 ‘N 퍼포먼스’를 운영한다. 신형 아반떼 N 라인은 2179만~277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가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