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인텔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대회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는 총 상금 1500만원을 걸고 인기 게임 BJ와 섀도우 아레나 이용자가 2인 1팀을 결성해 진행하는 이벤트 대회다.
본선은 14일과 16일 각각 4라운드씩 총 8라운드로 경기를 진행한다. 라운드 시작 전 각 팀에 100만원씩 상금을 지급하고, 서로 상금을 뺏고 뺏기는 '상금 쟁탈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선은 아프리카TV 공식 방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양사는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대회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는 총 상금 1500만원을 걸고 인기 게임 BJ와 섀도우 아레나 이용자가 2인 1팀을 결성해 진행하는 이벤트 대회다.
본선은 14일과 16일 각각 4라운드씩 총 8라운드로 경기를 진행한다. 라운드 시작 전 각 팀에 100만원씩 상금을 지급하고, 서로 상금을 뺏고 뺏기는 '상금 쟁탈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선은 아프리카TV 공식 방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